오늘(2025년 12월 7일-일)은 대련 시내관광에 나선다. 우선 로비에 모여 시내관광을 가는 팀 중에서 우리가 안 가본 곳, 재래시장을 가는 팀을 물색하여 같이 가보기로 한다. 그분들은 택시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한다.

우선 대중교통중 지상 전철을 이용해 보기로 한다. 지상전철은 철길을 따라다니는 열차와 바퀴가 달린 지상전철도 있었다.

철길을 따라 달리는 열차가 들어온다. 요금은 2위안이고 운전기사 1명에 차장 2명이 있었다.

우리 일행중 한 명이, 손님이 많은 것도 아닌데 차장이 2명이니 인건비나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어쨌든 우리가 어제밤에 들렀던 다렌역을 지나 시장가에 도착했다.

시장가에 도착했는데 아직 이른 시간이라서 인지 문을 연 곳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가 상상했던 재래시장이 아니었다.

우리가 상상했던 재래시장은 아닐지라도 전철을 타보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오려면 멀었는데 이곳은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있었다.

이른 시간에 시장을 한번 둘러보기로 한다.

카페의 모습이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와있는 듯하다.

시장거리를 한바퀴 돌아보고 다른 팀들은 재래시장을 물어물어 찾아갔다는데 우리는 택시를 이용하여 바다가 보이는 동방수성으로 가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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